【홍콩 연합】 북한과 중국·소련 및 몽고 등 4개국 대표들이 23일 몽고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화차 및 객차사용료 결제에 관한 철도협정을 체결했다고 홍콩의 성도만보가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울란바토르발 중국관영통신 신화사보도를 인용,중국·몽고·북한·소련등 4개국 대표들은 19일부터 울란바토르에서 상호 철도사용료 대금지불에 관한 협의를 가진 끝에 스위스 프랑화로 화물열차및 객차의 사용료를 결제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정에 조인했다고 밝히고 이협정은 92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울란바토르발 중국관영통신 신화사보도를 인용,중국·몽고·북한·소련등 4개국 대표들은 19일부터 울란바토르에서 상호 철도사용료 대금지불에 관한 협의를 가진 끝에 스위스 프랑화로 화물열차및 객차의 사용료를 결제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정에 조인했다고 밝히고 이협정은 92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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