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의 제7기 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제23차회의가 중국의 핵확산금지조약 가입문제와 경찰계급제도 도입 등을 토의하기 위해 23일 북경에서 소집됐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인 대공보가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7기 전인대의 마지막 상무위 회의가 될 이번 회의에 만리위원장과 13명의 부위원장및 1백4명의 상무위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제7기 전인대의 마지막 상무위 회의가 될 이번 회의에 만리위원장과 13명의 부위원장및 1백4명의 상무위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1991-12-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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