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내년 1월말까지 14대 공천작업을 완료,3월중 국회의원선거를 실시토록할 방침이라고 김윤환사무총장이 24일 밝혔다.
김총장은 이날 『후계구도등 정치일정에 대한 가닥이 잡히지 않고는 공천작업에 착수키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따라서 1월 중순 정치일정에 대한 가닥을 잡은뒤 1월말까지 공천작업을 끝내고 3월중에는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1월중 정치일정의 가닥이 잡히는 문제와 관련,『총선전 대권후보 지명전당대회개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청와대나 민정계의 뜻』이라면서 『그러나 대권문제를 포함한 정치일정의 가닥이 잡혀야 총선일자,공천등이 확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총선전 대권후보 확정이 아닌 다른 절충안이 모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총장은 이날 『후계구도등 정치일정에 대한 가닥이 잡히지 않고는 공천작업에 착수키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따라서 1월 중순 정치일정에 대한 가닥을 잡은뒤 1월말까지 공천작업을 끝내고 3월중에는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1월중 정치일정의 가닥이 잡히는 문제와 관련,『총선전 대권후보 지명전당대회개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청와대나 민정계의 뜻』이라면서 『그러나 대권문제를 포함한 정치일정의 가닥이 잡혀야 총선일자,공천등이 확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총선전 대권후보 확정이 아닌 다른 절충안이 모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1991-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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