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96년까지
정부는 오는 96년까지 전문대 이상 이공계 대학및 대학원 정원을 6만2천명 늘리고 과학기술연구개발인력을 인구 1만명당 26명 수준인 11만2천명으로 확대하며 인문계 고등학교외 실업계 고등학교의 졸업생 비율은 95년까지 50대50으로 조정하는등 산업기술인력양성정책을 적극펴기로 했다.
과학기술처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제7차 5개년계획 인력정책부문계획을 계획조정위원회(위원장 강현욱 경제기획원차관)의 심의확정과정을 거쳐 발표했다.
인력정책부문계획은 약2백40만명의 유휴인력과 25만명의 인력부족이 상존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고 기술및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과학기술인력과 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5개년계획으로는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계획에 따르면 먼저 제도적 보완사항으로 과학영재교육진흥법·기술사법·고령자고용촉진법등의 제정을 통해 과학영재교육의 체계적 발전과 기술사의 수준 향상,고령자 채용을 촉진키로 했으며 고용보험제도를 도입,고용안정을 이루도록 했다.
정부는 오는 96년까지 전문대 이상 이공계 대학및 대학원 정원을 6만2천명 늘리고 과학기술연구개발인력을 인구 1만명당 26명 수준인 11만2천명으로 확대하며 인문계 고등학교외 실업계 고등학교의 졸업생 비율은 95년까지 50대50으로 조정하는등 산업기술인력양성정책을 적극펴기로 했다.
과학기술처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제7차 5개년계획 인력정책부문계획을 계획조정위원회(위원장 강현욱 경제기획원차관)의 심의확정과정을 거쳐 발표했다.
인력정책부문계획은 약2백40만명의 유휴인력과 25만명의 인력부족이 상존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고 기술및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과학기술인력과 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5개년계획으로는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계획에 따르면 먼저 제도적 보완사항으로 과학영재교육진흥법·기술사법·고령자고용촉진법등의 제정을 통해 과학영재교육의 체계적 발전과 기술사의 수준 향상,고령자 채용을 촉진키로 했으며 고용보험제도를 도입,고용안정을 이루도록 했다.
1991-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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