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수천종 제작·배포 전담… 국정홍보센터 구실로정부간행물을 전문적으로 기획 제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 배포하기 위한 정부간행물제작소(소장 강형석)가 23일 하오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정원식국무총리와 최창윤공보처장관 등 정부 및 언론 출판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정부간행물 제작소는 지금까지 각 부처별로 각양각색으로 제작,배포돼 간혹 정부시책에 혼선을 야기시키던 수천종의 정부간행물을 내년부터는 범정부적 시각에서 전문적으로 기획 제작하며 부처별 고유간행물은 대행제작하거나 편집을 지원해 주게된다.또 연간 제작예산 5백50여억원에 달하는 각종 간행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한뒤 전산관리하는 정부간행물 정보서비스체제를 확립,국민들이 국정자료를 쉽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정부간행물 판매센터를 개설할 방침이다.
정부간행물 제작소는 이와함께 주요시책과 법령·통계자료 등 각종 국정정보를 공직자와 교수 등 사회각계의 여론지도층이 정확하게 파악해 활용할 수 있도록 주간단위로 「국정정보지」를 발간,우송할 계획이다.<관련기사 15면>
정부간행물 제작소는 지금까지 각 부처별로 각양각색으로 제작,배포돼 간혹 정부시책에 혼선을 야기시키던 수천종의 정부간행물을 내년부터는 범정부적 시각에서 전문적으로 기획 제작하며 부처별 고유간행물은 대행제작하거나 편집을 지원해 주게된다.또 연간 제작예산 5백50여억원에 달하는 각종 간행물을 체계적으로 분류한뒤 전산관리하는 정부간행물 정보서비스체제를 확립,국민들이 국정자료를 쉽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정부간행물 판매센터를 개설할 방침이다.
정부간행물 제작소는 이와함께 주요시책과 법령·통계자료 등 각종 국정정보를 공직자와 교수 등 사회각계의 여론지도층이 정확하게 파악해 활용할 수 있도록 주간단위로 「국정정보지」를 발간,우송할 계획이다.<관련기사 15면>
1991-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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