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부시대통령과 맞설 수 있는 도전자로 유력시되던 마리오 쿠오모 뉴욕주지사(민주)가 20일 출마포기를 선언,내년 11월 미대통령선거는 부시대통령과 현재 출마의사를 밝힌 6명의 민주당 후보중 한 사람과의 대결로 가닥이 잡혔다.
1991-12-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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