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SNC)의 첫 프놈펜 회의가 21일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7일 프놈펜에서 군중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등 수모를 겪은 후 방콕으로 피신했던 키우 삼판을 비롯해 손 센 등 크메르루주 대표들이 훈 센 정부의 신변안전보장에 따라서 21일 프놈펜 도착과 동시에 10월23일의 파리 평화조약체결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SNC본부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방콕의 외교소식통이 확인했다.
지난달 27일 프놈펜에서 군중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등 수모를 겪은 후 방콕으로 피신했던 키우 삼판을 비롯해 손 센 등 크메르루주 대표들이 훈 센 정부의 신변안전보장에 따라서 21일 프놈펜 도착과 동시에 10월23일의 파리 평화조약체결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SNC본부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방콕의 외교소식통이 확인했다.
1991-12-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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