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 로이터 연합】아르투르 둔켈 GATT(관세 무역 일반협정)사무총장은 5년간을 끌어온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을 종결지을 최종 협정문안에 20일 「마지막 손질」을 가하고 있으며 이를 이날 하오 협상 대표들에게 제출할 예정이라고 한 GATT 대변인이 밝혔다.
둔켈 사무총장은 또 이날 하오4시나 5시에(현지시간) 무역협상 위원회에 참석한 후 성명을 발표할 것이며 그가 작성한 최종 협정문안은 빠르면 이날 하오8시(현지시간)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이 대변인은 밝혔다.
그러나 협상 당사국들간의 극단적으로 상호 배치되는 요구들을 조정하는 것은 극히 미묘한 문제여서 둔켈 사무총장이 협상 참가 1백8개국들의 지지를 모두 받아낼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초안합의는 실패
【제네바·브뤼셀 로이터 AP 연합】 세계무역 자유화를 위한 다국간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1백8개국 협상대표들은 19일 협정초안을 마무리짓기 위한 협상마감 시한까지 각 쟁점부문에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아르투르 둔켈 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사무총장은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을 내년초까지 완전 타결시키기위해 당초 20일 까지는 협정초안을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19일 자정까지도 많은 쟁점부문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회의를 중단시키고 각 분야 실무협상대표들이 그들의 타협안을 제출하도록 했다.
지난 86년 우루과이의 푼타 델에스테에서 시작된이후 5년3개월간 끌어온 이 협상이 협정초안에도 합의를 보지 못했다.
둔켈 사무총장은 또 이날 하오4시나 5시에(현지시간) 무역협상 위원회에 참석한 후 성명을 발표할 것이며 그가 작성한 최종 협정문안은 빠르면 이날 하오8시(현지시간)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이 대변인은 밝혔다.
그러나 협상 당사국들간의 극단적으로 상호 배치되는 요구들을 조정하는 것은 극히 미묘한 문제여서 둔켈 사무총장이 협상 참가 1백8개국들의 지지를 모두 받아낼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초안합의는 실패
【제네바·브뤼셀 로이터 AP 연합】 세계무역 자유화를 위한 다국간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1백8개국 협상대표들은 19일 협정초안을 마무리짓기 위한 협상마감 시한까지 각 쟁점부문에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아르투르 둔켈 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사무총장은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을 내년초까지 완전 타결시키기위해 당초 20일 까지는 협정초안을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19일 자정까지도 많은 쟁점부문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회의를 중단시키고 각 분야 실무협상대표들이 그들의 타협안을 제출하도록 했다.
지난 86년 우루과이의 푼타 델에스테에서 시작된이후 5년3개월간 끌어온 이 협상이 협정초안에도 합의를 보지 못했다.
1991-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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