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3부 김우경검사는 19일 서울서초경찰서 강력1반장 변성대경위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모피원단업체인 동명무역 사장 최의락씨(33·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507동)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변경위는 서초경찰서 강력2반장으로 있던 지난 9월3일 나모씨(34)를 상대로 유가증권위조혐의로 고소한 최씨로부터 『사건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2천만원을 받아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모피원단업체인 동명무역 사장 최의락씨(33·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주공아파트 507동)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변경위는 서초경찰서 강력2반장으로 있던 지난 9월3일 나모씨(34)를 상대로 유가증권위조혐의로 고소한 최씨로부터 『사건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2천만원을 받아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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