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자금 반입설/경찰,사실여부 수사/박 의원,자료제출 입력 1991-12-20 00:00 수정 1991-12-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2/20/19911220018005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형사1부 송명석검사는 19일 박찬종의원측에서 전호국청년연합회 총재 이승완씨(51)가 일본 야쿠자조직으로부터 30억엔을 받은 증거라며 영수증사본 등을 제출함에 따라 사실여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1991-12-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