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기준/수입 12% 늘어 9백16억불선/수출은 8백5억∼8백12억불 예상
내년의 무역적자 규모가 올해보다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상공부가 16일 발표한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내년에는 수출이 13%,수입이 12% 정도 증가,국제수지를 기준으로 한 무역수지 적자는 올해의 75억달러에서 내년에는 7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내년도 수출은 7백89억달러,수입은 8백65억달러로 전망했다.통관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출은 8백5억∼8백12억달러,수입은 9백16억달러로 무역수지적자는 올 99억달러보다 다소 많은 1백4억∼1백11억달러로 예상됐다.
한편 올해 수출은 국제수지 기준으로 6백98억달러(통관기준 7백19억달러),수입은 7백73억달러(통관기준 8백18억달러)로 전망되고 있다.
내년에는 미국등 선진국 경기의 회복,원화의 지속적인 절하,일하자는 분위기 확산등 유리한 여건이 많지만 높은 임금구조및 인력난,자금난,기술개발력의 한계,산업구조 조정의 지연,사회간접자본 부족등 구조적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없어 획기적인 수출신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상공부는 분석했다.
내년의 무역적자 규모가 올해보다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상공부가 16일 발표한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내년에는 수출이 13%,수입이 12% 정도 증가,국제수지를 기준으로 한 무역수지 적자는 올해의 75억달러에서 내년에는 7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내년도 수출은 7백89억달러,수입은 8백65억달러로 전망했다.통관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출은 8백5억∼8백12억달러,수입은 9백16억달러로 무역수지적자는 올 99억달러보다 다소 많은 1백4억∼1백11억달러로 예상됐다.
한편 올해 수출은 국제수지 기준으로 6백98억달러(통관기준 7백19억달러),수입은 7백73억달러(통관기준 8백18억달러)로 전망되고 있다.
내년에는 미국등 선진국 경기의 회복,원화의 지속적인 절하,일하자는 분위기 확산등 유리한 여건이 많지만 높은 임금구조및 인력난,자금난,기술개발력의 한계,산업구조 조정의 지연,사회간접자본 부족등 구조적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없어 획기적인 수출신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상공부는 분석했다.
1991-1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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