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남북간 합의서채택을 계기로 북한의 대성은행과 외환거래(코레스)계약을 추진키로 했다.
14일 외환은행측은 지난3월 정부로부터 북한주민 접촉승인을 받아 대성은행측과 코레스계약을 추진하다 중단된 것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행간 환거래계약이 체결되면 이들 은행을 통한 여행경비등 송금은 물론 수출신용장 방식의 수출입거래를 제3국을 거치지 않고 코레스은행을 통해 할수 있다.
대성은행은 북한의 일반은행중 외환거래규모가 가장 크고 자회사인 무역회사(대성상사)를 통해 상품수출입을 하고 있다.
14일 외환은행측은 지난3월 정부로부터 북한주민 접촉승인을 받아 대성은행측과 코레스계약을 추진하다 중단된 것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행간 환거래계약이 체결되면 이들 은행을 통한 여행경비등 송금은 물론 수출신용장 방식의 수출입거래를 제3국을 거치지 않고 코레스은행을 통해 할수 있다.
대성은행은 북한의 일반은행중 외환거래규모가 가장 크고 자회사인 무역회사(대성상사)를 통해 상품수출입을 하고 있다.
1991-12-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