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과 중국·소련·일본·몽고등 동북아 6개국은 두만강 개발문제를 놓고 내년 9월 평양에서 실질적인 투자문제를 협의키로 했다.
제1차 동북아경제협력민간협회(NEAEC)이사회에 참석한 후 11일 오후 귀국한 이명박 현대건설 회장은 김포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차 이사회를 내년 9월 평양에서 열기로 했으며 이와 병행해 기업인 세미나를 개최,6개국의 기업인들이 실질적인 투자문제를 협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제1차 동북아경제협력민간협회(NEAEC)이사회에 참석한 후 11일 오후 귀국한 이명박 현대건설 회장은 김포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차 이사회를 내년 9월 평양에서 열기로 했으며 이와 병행해 기업인 세미나를 개최,6개국의 기업인들이 실질적인 투자문제를 협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1-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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