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학년도 전기대 예체능계 실기고사가 10일 상오10시부터 중앙대·동국대·경북대·강원대등 전국 21개 대학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지난해 입시부정의 여파 때문인지 각 대학들이 실기채점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수험생의 실기실황을 VTR로 녹화하는등 입시부정 방지책을 마련한 가운데 치러져 예년보다 더욱 긴장된 분위기였다.
이날 실기고사는 지난해 입시부정의 여파 때문인지 각 대학들이 실기채점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수험생의 실기실황을 VTR로 녹화하는등 입시부정 방지책을 마련한 가운데 치러져 예년보다 더욱 긴장된 분위기였다.
1991-1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