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대설경보 해제/차·항공기 정상 운행 조성호 기자 기자 입력 1991-12-10 00:00 수정 1991-12-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2/10/19911210019006 URL 복사 댓글 0 【강릉=조성호기자】 영동지방에 내렸던 폭설이 8일 하오10시30분 대설경보 해제와 함께 그치고 날씨가 개어 일부 산간도로를 제외한 도로와 항공편이 9일 상오부터 정상운행되고 있다. 1991-12-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