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여성 내일 고발/김동영 전 장관 유족

웅진여성 내일 고발/김동영 전 장관 유족

입력 1991-12-08 00:00
수정 1991-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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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한 김동영 전정무1장관(민자당의원)의 부인 차길자여사(51)와 동생 김동균씨(53)등 유족대표와 최태현전보좌관(38)등은 7일 김전장관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걸려 사망한 것처럼 쓴 기사를 실은 월간지 「웅진여성」의 보도내용이 허위라면서 「웅진여성」과 문제기사를 쓴 조금현씨(32)등을 명예훼손혐의로 9일 관계당국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1991-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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