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연합】 기독교 우루과이라운드 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삼곤목사등 대표 4명은 5일 프랭크 볼타 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농업국장을 방문,한국의 쌀시장을 절대 개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독교 대책위 대표단은 『한국의 정치·사회·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할 때 쌀시장개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쌀시장 개방반대 1천만명 서명운동등 한국민들의 의지를 전달했다.
기독교 대책위 대표단은 『한국의 정치·사회·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할 때 쌀시장개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쌀시장 개방반대 1천만명 서명운동등 한국민들의 의지를 전달했다.
1991-1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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