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원 당국자는 30일 문씨 일행의 방북과 관련,이들은 정부당국에 방북신청서를 제출한바 없다고 밝히고 문씨 등은 미국 영주권 소지자로서 정부의 북한 방문승인을 받지않더라도 재외공관에 신고하거나 귀환후에 사후 신고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문교주 일행이 김달현 정무원 부총리겸 대외경제위원장의 초청을 받아 김일성 주석과 면담하기 위해 입북했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는 문교주 일행이 김달현 정무원 부총리겸 대외경제위원장의 초청을 받아 김일성 주석과 면담하기 위해 입북했다고 전했다.
1991-1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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