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의 강동구 길동 로얄장여관 여자무용수 윤은희양(20) 살인사건을 수사해온 서울강동경찰서는 28일 박중훈씨(20·야간업소 코미디언·동대문구 용두동 112의 75)를 범인으로 붙잡아 강간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1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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