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28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서 어업실무자회의를 개최한다.
박양천외무부아주국심의관과 다케나카 시게오(죽중번웅)일본외무성 아주국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 연장문제등을 중점 논의한다.
박양천외무부아주국심의관과 다케나카 시게오(죽중번웅)일본외무성 아주국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 연장문제등을 중점 논의한다.
1991-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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