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솔라즈 미하원 아태소위 위원장이 오는 12월15일부터 23일까지 한국·중국·북한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정부의 한 당국자가 25일 밝혔다.
솔라즈위원장은 이번 순방에서 북한의 핵무기개발 포기문제를 중점 논의하며 특히 중국측과는 외교·경제적 제재조치에도 불구,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계속할 경우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군사제재조치에 중국측이 동의하는 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즈위원장은 이번 순방에서 북한의 핵무기개발 포기문제를 중점 논의하며 특히 중국측과는 외교·경제적 제재조치에도 불구,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계속할 경우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군사제재조치에 중국측이 동의하는 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11-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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