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미 국방부는 부시대통령이 국내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 5년간에 걸쳐 국방비 지출을 5백억달러가량 삭감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러한 국방비삭감이 병력·무기구입 및 군기지를 포함하는 근본적인 군사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러한 국방비삭감이 병력·무기구입 및 군기지를 포함하는 근본적인 군사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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