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당국은 지난 89년 천안문사건으로 체포,구속된 사람들중 학생과 노동자 2명을 처음으로 곧 석방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연내에 더 많은 학생들이 풀려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3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에 체재중인 미인권활동가 존 캄씨(홍콩거주)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석방될 2명은 북경대학 대학원생 왕유재씨(25)와 「북경시노동자자치연합회」지도자 한동방씨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북경에 체재중인 미인권활동가 존 캄씨(홍콩거주)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석방될 2명은 북경대학 대학원생 왕유재씨(25)와 「북경시노동자자치연합회」지도자 한동방씨라고 말했다.
1991-11-2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