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시범단지 2천5백50가구에 대한 2차 입주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2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9월말부터 1차로 2천4백76가구의 입주가 계속되는 있는 가운데 이날부터 2차로 삼성·한신 6백90가구,우성 3백11가구,한양 9백85가구,현대산업개발 5백64가구 등 모두 2천5백50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2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9월말부터 1차로 2천4백76가구의 입주가 계속되는 있는 가운데 이날부터 2차로 삼성·한신 6백90가구,우성 3백11가구,한양 9백85가구,현대산업개발 5백64가구 등 모두 2천5백50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1991-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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