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임춘웅특파원】 유엔 안보리는 21일 하오(한국시간 22일 상오 부트로스 갈리 이집트 부총리를 다음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안보리는 이날 비공개회의를 열고 15개 이사국 대표 전원이 참가한 비밀투표에서 이집트의 갈리 부총리에 찬성 11,기권 4표를 던져 갈리 부총리를 반대없이 총회에 넘겼다.<관련기사 4면>
안보리는 이날 비공개회의를 열고 15개 이사국 대표 전원이 참가한 비밀투표에서 이집트의 갈리 부총리에 찬성 11,기권 4표를 던져 갈리 부총리를 반대없이 총회에 넘겼다.<관련기사 4면>
1991-11-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