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방콕 AFP 연합】 캄보디아 대학살의 장본인이며 크메르 루주 게릴라단체의 막후 실력자인 폴 포트 전 대통령이 프놈펜시가 노로돔 시아누크공의 귀국을 환영하고 있는 사이 서부 캄보디아로 비밀리에 입국했다고 크메르 루주 대변인이 19일 밝혔다.
또 크메르 루주 게릴라 대표로 캄보디아 민족최고회의(SNC)에 참여할 키우 삼판도 서부 캄보디아에 입국,20일 프놈펜으로 들어올 예정이라고 캄보디아 외무부관리들이 전했다
또 크메르 루주 게릴라 대표로 캄보디아 민족최고회의(SNC)에 참여할 키우 삼판도 서부 캄보디아에 입국,20일 프놈펜으로 들어올 예정이라고 캄보디아 외무부관리들이 전했다
1991-11-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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