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잘못 전달”
일·중양국은 13일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일외상과 전기침 중외교부장 회담에서 전부장이 최근 북한을 극비 방문했다고 밝혔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전부장의 방북사실을 부인했다.
전부장은 이날 주한중국무역대표부 고위관계자를 통해 『지난 6월 방북한 이후 북한을 방문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측도 이날 일·중외무장관 회담에 대한 일본측의 브리핑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고 밝히고 그 내용을 정정했다.
일·중양국은 13일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일외상과 전기침 중외교부장 회담에서 전부장이 최근 북한을 극비 방문했다고 밝혔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전부장의 방북사실을 부인했다.
전부장은 이날 주한중국무역대표부 고위관계자를 통해 『지난 6월 방북한 이후 북한을 방문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측도 이날 일·중외무장관 회담에 대한 일본측의 브리핑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고 밝히고 그 내용을 정정했다.
1991-1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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