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보건소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세병원(원장 안동원·51)이 지난해 9월 약사면허갱신을 위해 건강진단을 신청한 한길례씨(43·여)의 건강진단서를 발부하면서 「폐암」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부실 진단서를 발급했다고 병원장 안씨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1991-11-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