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매자씨등 셋 기소/육완순씨 보석 신청/이대 입시부정

김매자씨등 셋 기소/육완순씨 보석 신청/이대 입시부정

입력 1991-11-06 00:00
수정 1991-1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특수1부 민유대검사는 5일 이화여대 무용과입시에서 수험생의 학부모 2명으로부터 2천5백만원을 받은 무용과 김매자교수(48·한국무용)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김교수에게 돈을 준 진정숙씨(43·부산 금정구 구서동)등 수험생 학부모 2명을 배임증재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이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육완순피고인(59·현대무용)은 이날 서울형사지법에 보석을 신청했다.

1991-11-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