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 민유대검사는 5일 이화여대 무용과입시에서 수험생의 학부모 2명으로부터 2천5백만원을 받은 무용과 김매자교수(48·한국무용)를 배임수재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김교수에게 돈을 준 진정숙씨(43·부산 금정구 구서동)등 수험생 학부모 2명을 배임증재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이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육완순피고인(59·현대무용)은 이날 서울형사지법에 보석을 신청했다.
검찰은 또 김교수에게 돈을 준 진정숙씨(43·부산 금정구 구서동)등 수험생 학부모 2명을 배임증재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이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육완순피고인(59·현대무용)은 이날 서울형사지법에 보석을 신청했다.
1991-1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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