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 한국혁명여성동맹을 조직하는등 항일활동을 벌였던 독립유공자 정정화(이명 묘희)여사가 2일 상오 서울 양천구 신정3동 733의 29 효창빌라 A동103호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2세.
발인은 6일 상오10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유족으로는 김자동씨등 1남1녀가 있다.연락처 6980669.
◎노 대통령 조의 전달
노태우대통령은 4일 고 정정화여사의 빈소에 김학준 정책조사보좌관을 보내 금일봉을 전달하고 명복을 빌었다.
발인은 6일 상오10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유족으로는 김자동씨등 1남1녀가 있다.연락처 6980669.
◎노 대통령 조의 전달
노태우대통령은 4일 고 정정화여사의 빈소에 김학준 정책조사보좌관을 보내 금일봉을 전달하고 명복을 빌었다.
1991-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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