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전남 화순군 도곡면내 이장 25명 가운데 23명이 추곡수매와 관련,집단사표를 제출했다.
3일 화순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도곡면 이장 25명 가운데 대곡1리 박계수씨(45)등 23명이 지난해보다 턱없이 적게 배정된 올 추곡수매 배정량으로는 주민들을 설득하기 어렵다며 지난 1일 하순군 도곡면사무소에 집단사표를 제출했다는 것이다.
3일 화순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도곡면 이장 25명 가운데 대곡1리 박계수씨(45)등 23명이 지난해보다 턱없이 적게 배정된 올 추곡수매 배정량으로는 주민들을 설득하기 어렵다며 지난 1일 하순군 도곡면사무소에 집단사표를 제출했다는 것이다.
1991-1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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