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P 연합】 이스라엘은 아랍국들과의 초기 단계의 쌍무회담을 마드리드서 개최하는데 합의했다고 한 이스라엘 관리가 31일 밝혔다.
이스라엘은 그러나 아직도 이스라엘아랍 쌍무회담의 후기 단계는 마드리드평화회담의 공동 후원국인 미국이나 소련측 대표의 참여없이 회담장소를 중동으로 옮길 것을 원하고 있다고 이 관리는 말했다.
주미 이스라엘대사이며 이스라엘 대표단의 일원인 잘만 쇼발의 이같은 발표는 이스라엘과 아랍권 사이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회담장소 문제에 대한 잠정적인 타협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그러나 아직도 이스라엘아랍 쌍무회담의 후기 단계는 마드리드평화회담의 공동 후원국인 미국이나 소련측 대표의 참여없이 회담장소를 중동으로 옮길 것을 원하고 있다고 이 관리는 말했다.
주미 이스라엘대사이며 이스라엘 대표단의 일원인 잘만 쇼발의 이같은 발표는 이스라엘과 아랍권 사이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회담장소 문제에 대한 잠정적인 타협으로 보인다.
1991-11-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