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9일 지난 6월 경기도 평택군 소재 동영알미늄 노사분규진압과정에서 과격노조원들이 뿌린 염산에 맞아 두눈을 실명하고 경찰병원에 입원중인 박규송수경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1991-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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