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4일 농민들이 서울에 생산물을 직접 갖고와 소비자와 직거래를 할 수 있는 대형장터를 서초구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마련,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키로 했다.
이는 이 화훼공판장에서 지난 20일까지 9일간 농어민후계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전국으뜸농산물전시회가 60억원의 매상을 올리는등 소비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받은데 따른 것이다.
농림수산부는 농산물 직거래장을 이같이 7일장으로 운영할 경우 유통마진과 세금이 없어 농민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있다.
이는 이 화훼공판장에서 지난 20일까지 9일간 농어민후계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전국으뜸농산물전시회가 60억원의 매상을 올리는등 소비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받은데 따른 것이다.
농림수산부는 농산물 직거래장을 이같이 7일장으로 운영할 경우 유통마진과 세금이 없어 농민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있다.
1991-10-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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