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자이르)로이터 연합】 자이르의 모부투 세세 세코 대통령이 해임된 에티엔 치세케디 전총리의 후임자를 임명한 후 24일 수도 킨샤사에서 새로운 폭동이 발생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지난달 자이르 사상 최악의 폭동이 일어났던 인구 4백만명의 킨샤사시에서 이날 시위자들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시내교통을 가로막기 위해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지난달 자이르 사상 최악의 폭동이 일어났던 인구 4백만명의 킨샤사시에서 이날 시위자들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시내교통을 가로막기 위해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1991-10-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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