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 폭동 재발

자이르 폭동 재발

입력 1991-10-25 00:00
수정 1991-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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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샤사(자이르)로이터 연합】 자이르의 모부투 세세 세코 대통령이 해임된 에티엔 치세케디 전총리의 후임자를 임명한 후 24일 수도 킨샤사에서 새로운 폭동이 발생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지난달 자이르 사상 최악의 폭동이 일어났던 인구 4백만명의 킨샤사시에서 이날 시위자들은 버스에 불을 지르고 시내교통을 가로막기 위해 바리케이드를 설치했다.

1991-10-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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