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예년보다 6도 낮아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찬바람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서고 있다.
기상청은 19일 『찬 대륙성 고기압 세력의 확장으로 20일 아침 강원 내륙지방의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등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예년보다 4∼6도 낮은 싸늘한 초겨울의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와함께 『낮에도 북서풍이 초속 6∼7m로 다소 강하게 불어 몸으로 느끼는 온도는 더 추울 것』이라면서 『때이른 초겨울 날씨는 21일까지 계속되다 22일부터 점차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19일 아침에도 화악산·백암산등 전방고지가 영하5도 안팎으로 내려간 것을 비롯,강원 홍천 1.3도,철원 2.2도,서울 5.4도등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보였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찬바람과 함께 겨울이 성큼 다가서고 있다.
기상청은 19일 『찬 대륙성 고기압 세력의 확장으로 20일 아침 강원 내륙지방의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등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예년보다 4∼6도 낮은 싸늘한 초겨울의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와함께 『낮에도 북서풍이 초속 6∼7m로 다소 강하게 불어 몸으로 느끼는 온도는 더 추울 것』이라면서 『때이른 초겨울 날씨는 21일까지 계속되다 22일부터 점차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19일 아침에도 화악산·백암산등 전방고지가 영하5도 안팎으로 내려간 것을 비롯,강원 홍천 1.3도,철원 2.2도,서울 5.4도등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보였다.
1991-10-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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