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비리등 기고/성남시의원 제명

시장 비리등 기고/성남시의원 제명

한대희 기자 기자
입력 1991-10-19 00:00
수정 1991-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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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한대희기자】 경기도 성남시의회는 18일 월간 「말」지 10월호 기고문과 관련,이상락의원(38)을 제명처분했다.

성남시의회는 이날 제8차 임시회 3차 회의를 열고 이의원이 「말」지 10월호에 기고문을 통해 ▲Y의원 추행사건 ▲교육위원 추천관련 뇌물사건 ▲성남시장의 시의회 의장선거관련 비리문제등을 거론해 의원의 품위를 손상시켰다며 이같은 제명조치를 취했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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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원은 「말」지에 실린 기고문을 통해 일부교육위원 후보의 추천청탁과 관련,야당의원들이 무더기 구속된 반면 여당의원들에는 경찰당국이 수사를 확대하지 않고 있다면서 각종 뇌물사건에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었다.

1991-10-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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