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은 16일 시리아로부터 중동평화회담의 모든 단계에 빠짐없이 참여한다는 약속을 얻어내는데 실패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달내로 평화회담을 개최하는 계획은 그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이커장관은 이날 하페즈 알아사드 시리아대통령과 6시간이 넘는 회담을 마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역내 자원의 활용에 대한 평화회담 후기단계에서의 다자간 협상의 개최시기에 대해 이견이 남아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파루크 알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시리아가 이스라엘과의 쌍무회담에는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커장관은 이날 하페즈 알아사드 시리아대통령과 6시간이 넘는 회담을 마친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역내 자원의 활용에 대한 평화회담 후기단계에서의 다자간 협상의 개최시기에 대해 이견이 남아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파루크 알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시리아가 이스라엘과의 쌍무회담에는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10-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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