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도수에즈 은행이 14일 외국업체로는 처음으로 국내주식을 증권거래소를 통해 매입했다.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엥도수에즈은행은 대우중공업 삼성전자 새한미디어 유공의 해외증권관련 주식 1만7천1백22주를 전량 매각한 대금인 5억3천만원으로 한국이동통신 롯데제과 장기신용은행등 3종목의 주식을 매입했다.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엥도수에즈은행은 대우중공업 삼성전자 새한미디어 유공의 해외증권관련 주식 1만7천1백22주를 전량 매각한 대금인 5억3천만원으로 한국이동통신 롯데제과 장기신용은행등 3종목의 주식을 매입했다.
1991-10-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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