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11일 하오 9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운암주공아파트 제3단지 상가내 형제통닭(주인 양기영·38)집에서 가정용 LP가스통이 폭발,양씨의 둘째아들 영선군(4)등 2명이 숨지고 인근 「예술비디오」(주인 김종선·26)등 상가 3동이 전파돼 김씨와 행인등 9명이 중경상을 입고 전남대·조선대병원등지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1-10-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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