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직업병대책협의회」(의장 박현서 한양대교수)는 9일 『작업환경에 이상이 없다』는 노동부의 원진레이온에 대한 작업환경 특별점검결과는 『의도적으로 왜곡,발표됐다』며 ▲노동부의 공개사과 ▲공개토론회개최 ▲원진작업환경측정 재실시 ▲원진작업환경개선등 4개항을 촉구했다.
1991-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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