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합섬 경산공장/「무재해금탑」 수상

제일합섬 경산공장/「무재해금탑」 수상

입력 1991-10-10 00:00
수정 1991-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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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9일 무재해 10배 목표를 달성한 제일합섬(사장 서주인) 경산공장장에게 무재해 금탑을 수여했다.

제일합섬은 지난 6년동안 무재해운동을 꾸준히 추진,2천4백80만 시간동안 단1건의 사고도 내지않음으로써 안전관리측면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1-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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