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세운뒤 승용차 뺏어 도주/부산 광안동서
【부산】 6일 상오 3시45분쯤 부산시 남구 광안2동 서울깍두기음식점 앞길에서 20대 남자 3명이 운행중이던 부산1가 4594호 승용차(운전자 황창현·26·부산시 동구 좌천4동 907)를 세운뒤 운전자 황씨에게 가스총을 쏘고 승용차와 현금 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황씨에 따르면 귀가중 20대 후반 남자 3명이 술에 취한 것처럼 비틀거리면서 차를 가로막아 차에서 내려 비켜달라고 하자 이중 1명이 가스총을 쏜뒤 현금 5만원과 차를 빼앗아 해운대쪽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들이 가스총을 사용하는등 범행수법이 치밀한 점으로 미뤄 동일수법전과자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수사하는 한편 범인들이 타고간 백색 프린스승용차를 긴급 수배했다.
【부산】 6일 상오 3시45분쯤 부산시 남구 광안2동 서울깍두기음식점 앞길에서 20대 남자 3명이 운행중이던 부산1가 4594호 승용차(운전자 황창현·26·부산시 동구 좌천4동 907)를 세운뒤 운전자 황씨에게 가스총을 쏘고 승용차와 현금 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황씨에 따르면 귀가중 20대 후반 남자 3명이 술에 취한 것처럼 비틀거리면서 차를 가로막아 차에서 내려 비켜달라고 하자 이중 1명이 가스총을 쏜뒤 현금 5만원과 차를 빼앗아 해운대쪽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들이 가스총을 사용하는등 범행수법이 치밀한 점으로 미뤄 동일수법전과자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수사하는 한편 범인들이 타고간 백색 프린스승용차를 긴급 수배했다.
1991-10-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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