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파경찰서는 3일 윤진수씨(38·운전사·송파구 방이동 161의 18)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달 13일 상오 10시쯤 밤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아들 명환군(10·방이국교 5년)의 방 책상서랍속에서 잃어버렸던 10만원짜리 수표를 발견하자 명환군의 머리를 때려 넘어져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지난달 13일 상오 10시쯤 밤근무를 마치고 돌아와 아들 명환군(10·방이국교 5년)의 방 책상서랍속에서 잃어버렸던 10만원짜리 수표를 발견하자 명환군의 머리를 때려 넘어져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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