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대만등 동남아국가들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아시아·태평양지역 상공회의소연합회(CACCI)가 미국·캐나다등 미주지역 국가들에도 문호가 확대 개방된다.
2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폐막된 제44차 CACCI이사회에서 한국(단장 김상하 대한상의회장)을 비롯한 각국 대표들은 CACCI의 관할구역을 「아시아·서태평양」에서 「아시아·태평양」으로 확대,미국·캐나다등 미주지역에도 문호를 개방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이에따라 CACCI는 정부간합의기구인 아·태지역 경제협력각료회의(APEC)와는 별도로 순수 민간차원의 세계최대 경제협력기구로 발돋움하게 됐다.
2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폐막된 제44차 CACCI이사회에서 한국(단장 김상하 대한상의회장)을 비롯한 각국 대표들은 CACCI의 관할구역을 「아시아·서태평양」에서 「아시아·태평양」으로 확대,미국·캐나다등 미주지역에도 문호를 개방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이에따라 CACCI는 정부간합의기구인 아·태지역 경제협력각료회의(APEC)와는 별도로 순수 민간차원의 세계최대 경제협력기구로 발돋움하게 됐다.
1991-09-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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