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25일 재미교포 김상근씨(38)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환각제를 복용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김씨의 혈청및 소변을 채취,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환각제를 복용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김씨의 혈청및 소변을 채취,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
1991-09-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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