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7.5∼12% 상승 예상
내년에도 우리 경제는 경상수지적자가 확대되고 물가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대우·동서·쌍용·현대·제일경제연구소등 민간경제연구소들이 밝힌 「92년 경제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경상수지적자는50억∼1백10억달러에 이를 것이며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5∼1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내년의 실질경제성장률은 7.5∼8.3%로 올해보다 약간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자금사정은 증시회복·부동산시장안정및 투자수요 감축예상등으로 올해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보다 수출증가율은 다소 늘고 수입증가율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도 우리 경제는 경상수지적자가 확대되고 물가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대우·동서·쌍용·현대·제일경제연구소등 민간경제연구소들이 밝힌 「92년 경제전망」에 따르면 내년의 경상수지적자는50억∼1백10억달러에 이를 것이며 소비자물가상승률은 7.5∼1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내년의 실질경제성장률은 7.5∼8.3%로 올해보다 약간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자금사정은 증시회복·부동산시장안정및 투자수요 감축예상등으로 올해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올해보다 수출증가율은 다소 늘고 수입증가율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1991-09-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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