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상오 8시2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전농4동 325 강성남씨(33)집에 가스총과 흉기를 든 4인조 강도가 들어가 강씨와 강씨의 부인 김성숙씨(34)의 손발을 묶은 뒤 자기앞 수표와 통장을 빼앗아 인근 은행에서 모두 3백42만원을 찾아 달아났다.
1991-09-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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