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지난 1년동안 침체를 보여온 미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13일 재할인율을 현행 5.5%에서 18년여만에 최저 수준인 5%로 인하했다.
경제전반에 김리인하의 연쇄반응을 일으키려는 이같은 FRB의 재할인율 인하조치가 발표되자 시티뱅크를 비롯한 주요은행들은 우량기업에 대한 대출금리인 프라임레이트를 즉각 8.5%서 8%로 내렸다.
중앙은행인 FRB가 단행한 새 할인율 5%는 지난 73년1월15일부터 2월26일까지 시행됐던 5%의 재할인율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대변인은 재할인율 인하조치에 대해 『그것은 희소식이다.우리가 불황에서 벗어날 것은 의심할 바 없다』고 논평했다.
경제전반에 김리인하의 연쇄반응을 일으키려는 이같은 FRB의 재할인율 인하조치가 발표되자 시티뱅크를 비롯한 주요은행들은 우량기업에 대한 대출금리인 프라임레이트를 즉각 8.5%서 8%로 내렸다.
중앙은행인 FRB가 단행한 새 할인율 5%는 지난 73년1월15일부터 2월26일까지 시행됐던 5%의 재할인율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대변인은 재할인율 인하조치에 대해 『그것은 희소식이다.우리가 불황에서 벗어날 것은 의심할 바 없다』고 논평했다.
1991-09-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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