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중국과 북한 사이의 국경을 흐르는 압록강만에 대규모 외자도입형 개발구를 건설키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4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에 건설되는 개발구는 압록강 하구에 위치한 중국 요동성의 대외개방항 단동시가 중심이 돼 작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고 공사는 10년이 걸리는 대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번에 건설되는 개발구는 압록강 하구에 위치한 중국 요동성의 대외개방항 단동시가 중심이 돼 작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고 공사는 10년이 걸리는 대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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